법흥사 주차장 한켠에 자리를 펴고
일년동안 정성들여 키워낸 농산물을 팔고 계시는 어르신.
"이거 수입 아니예요?"
도시민의 우문에 농사일로 거칠어진 두 손을 내보이셨습니다.
아!!!
그 손을 찍었어야 했는데.....
또 망원렌즈로 교환해서 찍었어야 하는데 광각렌즈로 그냥 찍어서 아웃포커싱이 미흡합니다.
사진을 정리하며 후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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