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곁에 강 산 곁으로 강이 흐르면 더 아름다운 풍경이 된다. - iphone 8 2021. 04. 18 서강(평창강)이 동강과 만나기 직전. 내일은 사진가/2021 2021.04.21
봄. 빛. 초록 짧게 창 밖 회양목에 빛이 들었다. 방범창 사이로 휴대폰을 내밀고 순간을 기록했다. -iphone 8 2021. 04. 20 영월군청별관 내일은 사진가/2021 2021.04.20
붉은메밀꽃 _ 2020 올해도 동강에 붉은메밀꽃이 화려하게 피었다. 꽃밭이 넓어지고 주차장도 조성되어 꽃놀이 준비는 다 되었는데 코로나19 전염 위험 때문에 조심스럽다. 내일은 사진가/2020 2020.10.11
측백나무를 보면 코피가 나면 엄마는 측백나무 잎을 따다 삶아 그 물을 마시게 했다. 내 코피는 엄마를 많이 힘들게 했다. 병원 바닥에 박스 깔고 잠자게 했고 무작정 헌혈 해 줄 사람을 찾아 헤메게 했다. 오늘 산책길, 측백나무를 보며 엄마 생각에 목이 메었다. 시시콜콜/Amie의 소소한 흔적 2020.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