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는 측백나무 잎을 따다 삶아
그 물을 마시게 했다.
내 코피는
엄마를 많이 힘들게 했다.
병원 바닥에 박스 깔고 잠자게 했고
무작정 헌혈 해 줄 사람을 찾아 헤메게 했다.
오늘 산책길, 측백나무를 보며 엄마 생각에 목이 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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