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시 40분 집에서 출발,
오늘도 함백산 입구는 바리게이트로 막혀 있습니다.
시멘트 포장도로 1.9km를 걸어 올랐습니다. 그런데 차 타고 올라가는 사진가들은 특혜?
걸음이 느려 일출은 놓쳤지만 매봉산쪽 능선 사이사이 흐르는 운해와 햇살을 받아 더 화사한 철쭉꽃을 만났습니다.
한번은 꼭 보고 싶던 풍경입니다.
그 풍경 속에 들어 가 있었음을 남기고 싶어 카메라의 타이머 촬영 기능을 이용해 보았습니다.
새벽잠과 바꾼 특별한 외출! 보람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시시콜콜 > Amie의 소소한 흔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4 동강 사진 워크샵 (0) | 2014.07.20 |
|---|---|
| 걸어서 천문대까지!! (0) | 2014.06.06 |
| 우리 오빠, 장인 되었네~~^^* (0) | 2014.05.17 |
| 제 사진이 의미있는 일에 쓰였습니다 (0) | 2014.04.22 |
| 진달래 군락지 천주산 산행 (0) | 2014.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