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Amie의 소소한 흔적

시집가는 날

Votre Amie 2014. 3. 30. 20:24

 

 

 

2014년 3월 30일(일요일) 오후1시

서울 노빌리티웨딩에서 친구의 외동딸 슬기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웨딩드레스 입고 신부대기실에 앉아 있는 슬기를 보는 순간

울컥 목이 메었습니다.

하마터면 눈물을 흘릴 뻔 했습니다.

제가 그럴줄 미처 몰랐습니다. 왜 그랬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슬기야~~!!

늘 행복하게 잘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