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30일(일요일) 오후1시
서울 노빌리티웨딩에서 친구의 외동딸 슬기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웨딩드레스 입고 신부대기실에 앉아 있는 슬기를 보는 순간
울컥 목이 메었습니다.
하마터면 눈물을 흘릴 뻔 했습니다.
제가 그럴줄 미처 몰랐습니다. 왜 그랬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슬기야~~!!
늘 행복하게 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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