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죽은 이들의 유골을 모아 십자가, 제단, 촛대, 다양한 조각상들을 만들어 놓은 오싹한 명소.
광산 노동자들의 기금으로 14세기 후반에 착공, 100년에 걸쳐 완공한 '성 바바라 교회'
외부만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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