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 꼬리를 누르고 있어 어라연에 발이 묶인 ........
볼수록 신기하다.
제3전망대에서 보는 어라연의 멋진 바위
물이 많으면 이 바위는 둘로 나뉘어진다.
거북이가 아이들 데리고 외출하는 모습?
처음 영월에 왔을 때
일곱살 딸래미를 데리고 강을 끼고 걸어
어라연을 갔었다.
이름조차 처음 들어 본 어라연은 영월 최고의 비경으로 알았던 둥글바위를 밀어냈다.
지금 나는
주저 없이 누구나에게 어라연을 추천한다.
특히 잣봉에 올라 보라고.........
한반도지형도 전망대에서 봐야 제 모습을 보듯
어라연은 잣봉 전망대에서 그 선경을 가슴에 담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