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Amie의 소소한 흔적

어라연에 의미를 담아

Votre Amie 2009. 4. 4. 15:57

 

 돌이 꼬리를 누르고 있어 어라연에 발이 묶인 ........

 볼수록 신기하다.

 

 제3전망대에서 보는 어라연의 멋진 바위

 

 물이 많으면 이 바위는 둘로 나뉘어진다.

 

 거북이가 아이들 데리고 외출하는 모습?

 

 

 

처음 영월에 왔을 때

일곱살 딸래미를 데리고 강을 끼고 걸어

어라연을 갔었다.

이름조차 처음 들어 본 어라연은 영월 최고의 비경으로 알았던 둥글바위를 밀어냈다.

지금 나는

주저 없이 누구나에게 어라연을 추천한다.

특히 잣봉에 올라 보라고.........

한반도지형도 전망대에서 봐야 제 모습을 보듯

어라연은 잣봉 전망대에서 그 선경을 가슴에 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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