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계곡
최씨네 농원 뒤 산속 콩밭에서 놀고 있는 노루를 만났다.
노루는 차와 사람을 처음 보는지 전혀 두려움을 느끼지 않은 듯 했다.
카메라를 들고 천천히 다가가도 도망가지 않고 마치 모델인양 포즈를 취해 주었다.
밭을 둘러 보고 내려 올 때는 편안한 자세로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더 다가가면 도망갈까봐 줌을 이용해서 찍었는데
컴팩트 디카로는 한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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