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사진가/내 생각엔 작품

가슴 깊이 품었던 열정을 불꽃으로 피운 뻐꾹채

Votre Amie 2012. 5. 12. 23:32

뻐꾹채의 꽃말은 <봄 나그네>

 

 

 

뻐꾹채 [Rhapontica uniflora]

국화과(菊花科 Aster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

식물 전체에 흰 털이 밀생하며, 키가 1m까지 자라고 줄기에는 줄무늬가 있다.

잎은 깃털처럼 갈라지고 잎가장자리에는 고르지 않은 톱니가 나 있다.

6~9월에 홍자색 꽃이 줄기끝에 두상(頭狀)꽃차례를 이루어 핀다.

어린잎을 나물로 먹고 꽃줄기와 잎자루는 껍질을 벗겨 삶아 먹기도 한다.

건조하고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란다.

   -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 소개글마다 학명이나 꽃이름 영문표기가 달라 혼란스럽습니다.

   꽃 피는 시기도 빨라진 듯, 5월 중순인데 벌써 지고 있는 꽃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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