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꾹채의 꽃말은 <봄 나그네>
뻐꾹채 [Rhapontica uniflora]
국화과(菊花科 Aster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
식물 전체에 흰 털이 밀생하며, 키가 1m까지 자라고 줄기에는 줄무늬가 있다.
잎은 깃털처럼 갈라지고 잎가장자리에는 고르지 않은 톱니가 나 있다.
6~9월에 홍자색 꽃이 줄기끝에 두상(頭狀)꽃차례를 이루어 핀다.
어린잎을 나물로 먹고 꽃줄기와 잎자루는 껍질을 벗겨 삶아 먹기도 한다.
건조하고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란다.
-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 소개글마다 학명이나 꽃이름 영문표기가 달라 혼란스럽습니다.
꽃 피는 시기도 빨라진 듯, 5월 중순인데 벌써 지고 있는 꽃이 많습니다.
'내일은 사진가 > 내 생각엔 작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초 작업 (0) | 2012.05.25 |
|---|---|
| 산다는 것은............. (0) | 2012.05.24 |
| 튜울립 (0) | 2012.04.30 |
| 갈래머리 소녀의 수줍은 미소 금낭화(錦囊花) (0) | 2012.04.27 |
| 벚꽃이 있는 아침 (0) | 2012.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