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사진가/내 생각엔 작품
금낭화(錦囊花)
현호색과의 여러해살이 풀.
꽃 속에 황금빛 꽃가루가 들어 있음.
꽃의 생김새가 옛 여인들이 치마 속에 넣고 다니던 주머니와 비슷하여
며느리주머니, 며늘치라고 부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