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사진가/내 생각엔 작품

전나무

Votre Amie 2012. 4. 5. 10:21

 

 

전나무(Abies holophylla)는 소나무과에 속하는 늘푸른큰키나무입니다.

젓나무라고도 합니다.

높이 20~40m, 지름 1.5m 가량으로 고산지대에서 잘 자랍니다.

전나무숲에서 삼림욕을 통해 건강에 좋은 피톤치드를 마실 수 있습니다.

 

피톤치드(phytoncide)란?

숲 속의 식물들이 만들어 내는 살균성을 가진 모든 물질을 통틀어 지칭하는 말.

주성분은 테르펜. 이 물질이 숲 속의 향긋한 냄새를 만들어 냅니다.

피톤치드는 심리적인 안정감 이외에도 말초 혈관을 단련시키고 심폐 기능을 강화시킵니다.

'내일은 사진가 > 내 생각엔 작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갈래머리 소녀의 수줍은 미소 금낭화(錦囊花)  (0) 2012.04.27
벚꽃이 있는 아침  (0) 2012.04.20
물무리골 자작나무  (0) 2012.04.05
노루귀  (0) 2012.03.31
춘설  (0) 2012.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