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사진가/내 생각엔 작품

춘설

Votre Amie 2012. 3. 25. 18:38

 

 

 

이별을 고하려던 겨울이 못내 아쉬워 발길을 돌린 듯...

사람이나 자연이나 이별이 어렵기는 매한가지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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