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사진가/내 생각엔 작품

호기심 또는 망설임

Votre Amie 2012. 11. 10. 20:48

 

 

골목을 지나는데 강아지 한 마리가 빼꼼~~

앞발이 문지방을 넘나들었습니다.

어미개가 컹컹 짖으면 쪼르르 들어갔다가 이내 다시 고개를 내미는 녀석이 어찌나 귀엽던지...

문밖세상이 신기했나봅니다.

 

할까 말까 망설이는 제 모습을 보는 듯 했습니다.

'내일은 사진가 > 내 생각엔 작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름다운 손  (0) 2012.11.17
김장, 계승해야 할 한국인의 전통  (0) 2012.11.10
락(樂) [박장배님 서각 작품]  (0) 2012.10.22
비상 [飛上]  (0) 2012.10.22
테니스 선수  (0) 2012.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