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을 지나는데 강아지 한 마리가 빼꼼~~
앞발이 문지방을 넘나들었습니다.
어미개가 컹컹 짖으면 쪼르르 들어갔다가 이내 다시 고개를 내미는 녀석이 어찌나 귀엽던지...
문밖세상이 신기했나봅니다.
할까 말까 망설이는 제 모습을 보는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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