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김장이 반 식량이었습니다.
동네 사람들의 정을 도탑게 하는 김장 품앗이.
수육을 갓 버무린 김치에 싸 먹는 보쌈.
이런 아름다운 풍습이 앞으로 얼마나 더 이어질까요?
김치가 세계화되는만큼 김장 담는 모습도 세계인들이 꼭 보고 경험해야 할 일이 되면 좋겠습니다.
- 영월읍 도라지골목 광장의 김장 담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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