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Amie의 소소한 흔적

무남독녀 다녀가다

Votre Amie 2013. 2. 23. 11:02

 

 

사랑한다는 것으로

새의 날개를 꺾어

너의 곁에 두려 하지 말고

가슴에 작은 보금자리를 만들어

종일 지친 날개를

쉬고 다시 날아갈

힘을 줄 수 있어야 하리라 -  서정윤

 

일본에서 지내고 있는 딸이

잠시 다녀갔습니다.

저는 작은 보금자리가 되어

다시 훨훨 날아 갈 힘을 충전 해 주었습니다.

 

☆ 2013년 2월 16일 입국

    2013년 2월 22일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