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것으로
새의 날개를 꺾어
너의 곁에 두려 하지 말고
가슴에 작은 보금자리를 만들어
종일 지친 날개를
쉬고 다시 날아갈
힘을 줄 수 있어야 하리라 - 서정윤
일본에서 지내고 있는 딸이
잠시 다녀갔습니다.
저는 작은 보금자리가 되어
다시 훨훨 날아 갈 힘을 충전 해 주었습니다.
☆ 2013년 2월 16일 입국
2013년 2월 22일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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