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사진가/내 생각엔 작품

개양귀비(Papaver rhoeas)

Votre Amie 2013. 6. 5. 09:10

 

 

개양귀비(Papaver rhoeas)

양귀비과에 속하는 식물.

30~80cm 정도 자라는 한해살이풀로 보통 붉은색 내지 주황색 꽃이 피지만

흰색 꽃이 피는 것도 있다.

유럽에서는 오래 전부터 농작물로 재배해 왔으며, 풍년을 상징하는 꽃으로 여겨 왔다.

씨는 빵에 넣어서 먹거나 기름을 짜서 쓰며, 줄기는 채소로,

빨간 꽃잎은 시럽이나 술을 담는 데에 쓴다.

동양의학에서는 복통, 설사 등에 처방한다.

관상용으로는 개양귀비를 개량한 셜리양귀비(Shirley Poppy)를 많이 심는다.

'양귀비'라는 이름 때문에 아편을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지만

개양귀비로는 마약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양귀비와는 달리 재배를 규제받지 않는다.

-  위키백과

'내일은 사진가 > 내 생각엔 작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0) 2013.07.12
가수리 느티나무  (0) 2013.06.30
결실  (0) 2013.06.04
피면 지는 것이 .........  (0) 2013.05.30
이름이 뭐예요?  (0) 2013.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