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아름다운 이유는
음표와 음표 사이의 거리감, 쉼표 때문입니다.
말이 아름다운 이유는
말과 말 사이에 적당한 쉼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쉼 없이 달려온 건 아닌지,
내가 쉼 없이 너무 많은 말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때때로 돌아봐야 합니다.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혜민 스님]
동강드라이브길에 만난 풍경 - 가수리 느티나무아래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는 수미마을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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