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충망에 매달린 빗방울이 < 비의 랩소디 >를 듣고 싶게 합니다.
비를 노래한 곡이 아닌 비(悲)의 Rhapsody지만 비가 내리면 더 듣고 싶어집니다.
↓youtube 뮤직비디오
http://www.youtube.com/watch?v=uGZeKpqLc7c&feature=player_detailpage
떠나가요 아주 먼 곳으로
그대 소식 내게 올 수 없을 그 만큼....................
'내일은 사진가 > 내 생각엔 작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늘을 달리다 (0) | 2013.07.16 |
|---|---|
| 구름은 자유다 (0) | 2013.07.15 |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0) | 2013.07.12 |
| 가수리 느티나무 (0) | 2013.06.30 |
| 개양귀비(Papaver rhoeas) (0) | 2013.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