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영월읍 하송리 행정마을에서 동제(洞祭)를 지내는 모습입니다.
동제(洞祭)란 마을 사람들이 같은 목적을 갖고 제사를 올린다는 뜻으로
개인의 종교를 초월하는 마을 공동의 행사입니다.
수령 1,200년으로 추정되는 하송리 은행나무는 천연기념물 제76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매우 신성시하고 있는 신목(神木)입니다.
해마다 음력 7월 12일에 마을의 안녕과 어르신들이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동제를 지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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