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골마을에 있는 우구정가옥.
고택과 한가로이 노니는 닭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풍경에서
유년의 추억이 새록새록 돋아났습니다.
옛날 우리집 마당에서도 닭들이 이렇게 평화롭게 노닐었지요.
엄마가 많이 그립습니다.
2013. 12. 25 오후, 영월 들골마을 우구정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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