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주천면 판운리 보보스캇에 있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낙엽을 쓸어모아 자루에 담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두면 더 낭만적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자루가 있는 풍경도 나름 멋있네요.
팬션 주인께서 3주전에는 아주 멋있었다며 그 때 오지 그랬냐고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괜찮아요, 지금도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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