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민원상담콜센터 상담원들은 '영월'의 한자 표기를 묻는 전화를 자주 받습니다.
영월은 "寧越" 이렇게 씁니다.
편안할 영(령) / 넘을 월
편안하게 넘어 간다는 말인데,
넘어가지 말고 아름다운 영월에 정착하여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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