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10경] 선돌 선돌 선돌은 변함 없겠지만 강 건너 문개실마을은 시간의 흐름 따라 변해 갈 것 같다. 선돌과 잘 어우러지는 풍경으로 변하길 바래 본다. 내일은 사진가/영월 2019 2019.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