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성회관 사진반에서 함께 공부한 학우들이 뭉쳐 동아리를 만들었다.
김삿갓면 와석리 드름골에 사시는 아무렴님댁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아무렴님은 회장.
참이슬님을 사무국장겸 재무로 선출했다.
동아리 이름은 조금 더 고민해 보기로 하고...
아무렴님의 어부인 그렇지님께서
상다리가 휘어지게 점심상을 차리셨다.
완벽한 토속음식들이다.
손맛이 깊이 배여 어찌나 맛있는지..........
사진찍는 사람들답게 먹기전에 카메라로 먼저...
한컷 한컷 정진하며
아름다운 자연을 렌즈로 담아내는 나의 미래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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