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Amie의 소소한 흔적

2013년 첫 출근길

Votre Amie 2013. 1. 2. 08:06

 

 

2013년을 여는 첫날은 종일 눈이 내렸습니다.

차 바퀴가 지나간 곳을 밟으며 골목을 걸어 큰 길로 나와 버스를 타고 첫 출근!!

 

제 소망은 평화로운 한해를 보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