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탄을 재료로 한 독특한 화법으로 세계 화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재삼 화가의 개인전이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목탄화를 예술적 경지로 끌어 올린 이재삼 화가는 영월에서 나고 자랐다고 합니다.
고향인 영월에서는 처음 전시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예술에 문외한임에도 달빛을 은은하게 받고 있는 노송, 서걱이는 바람소리가 들리는 듯한 옥수수밭과 대숲 등
장엄한 흑백의 풍경 앞에서 쉽게 발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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