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스포츠파크 테니스코트에서 열리고 있는 2013 제4회 ITF 영월국제여자서키트 테니스대회를 관람했습니다.
오늘은 2차대회 단식과 복식 준결승전이 열렸습니다.
이 두 선수의 경기는 TV로 중계되었습니다.
또 다른 코트에서 진행된 우리나라 김선정 선수와 중국 왕야판 선수의 4강전 경기는
김선정 선수의 기권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두 선수는 1차전 결승에서도 경기를 펼쳤는데 왕야판 선수가 2:0으로 우승했다고 합니다.
<이소라(대한민국)-리페이치(대만)>
<다마얀티-타난타(인도네시아)>
이어서 복식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멋진 플레이에 박수 치고, 에러에 아쉬워하며 손에 땀을 쥐고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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