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딸내미 결혼 준비 & 후기

상견례

Votre Amie 2016. 3. 15. 15:00

상견례 차 일본을 다녀왔습니다.

사돈 되실 분들이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고, 우리 딸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걱정스럽기도 했습니다.

제겐 너무 소중하고 자랑스럽지만 딸 가진 부모 마음은 거의 다 저와 같겠지요?

다행히 우리와 견해 차가 별로 없으신 분들이라 참 좋습니다.

딸처럼 잘 보살펴 줄테니 걱정말라고 말씀해 주시네요.

내년 2월에 영월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배려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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