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여성회관에 갔더니 이미 여러분이 나오셔서 전시회 준비를 하고 계셨다.
바닥에는 우리들의 작품들이 액자에 꽂혀 쌓여 있고 남자들은 벽을 만드느라 분주하셨다.
작품을 작가별로 분류하고 라벨을 붙였다.
이렇게 해 놓으니 마치 유명한 작가의 작품 같다.
으흠...
벽에 걸어 놓으면 완벽한 전시회!!
훗날 이 작품이 초기작품으로 소개되겠지?
내 꿈은 괜찮은 카메라 하나 장만해서 여행삼아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사진 찍는거다.
몇 년 더 일하고는 그렇게 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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