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과 2일 이틀간 동강둔치에서 강원축산한마당잔치가 열렸습니다.
축산농가들의 잔치이지요.
오늘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한우 경진대회는 이미 끝난 상태라 시상식만 봤습니다.
" 나 최우수 먹었단 말야~~!!!" 라고 말하듯 소가 포효하더라구요.
도그쇼~~
숨어있는 도둑을 찾아내 주인이 올때까지 지키고 있는 개.
도망가면 끝까지 쫒아간대요.
구조견입니다.
통이 4개 있었는데 사람이 들어있는 통을 귀신같이 찾아냈습니다.
지하 몇십미터 아래 매몰 된 사람도 찾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원반을 던지면 땅에 떨어지지 전에 받아내는 질주력!!! 정말 대단합니다.
도둑, 강도, 유괴범들이 차를 타고 도주하려고 하면 차 안으로 달려들어 검거합니다.
이런 개와 함께라면 든든하겠지요?
반려견과 함께 하는 운동은 더 즐겁겠지요?
그밖에도 많은 행사들이 있었어요.
아름다운 영월 사진전 안내도 하고 2011인 행복미소 프로젝트에 전시 할 사진도 찍으면서
오늘 하루는 동강둔치에서 아주 즐겁게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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