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세상이 아름답다고,
탐스러운 상고대가 멋지다고,
예찬을 늘어 놓다가도 어느 순간부터
초록이 그리워집니다.
늘 카메라와 함께 다니기를 즐겼었는데,
그러지 못함이 참으로 답답합니다,
아침 햇살을 받은 "천사의 나팔" 잎새의 초록에 끌려
공(空)샷 한번 눌러 봅니다.
조리개를 활짝 열고 스팟으로 측광하여
잎새를 강조하는 공을 들였습니다.
하얀 세상이 아름답다고,
탐스러운 상고대가 멋지다고,
예찬을 늘어 놓다가도 어느 순간부터
초록이 그리워집니다.
늘 카메라와 함께 다니기를 즐겼었는데,
그러지 못함이 참으로 답답합니다,
아침 햇살을 받은 "천사의 나팔" 잎새의 초록에 끌려
공(空)샷 한번 눌러 봅니다.
조리개를 활짝 열고 스팟으로 측광하여
잎새를 강조하는 공을 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