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갈 때, 여행을 갈 때마다 DSLR을 가지고 가려면 늘 불편했습니다.
편리한 카메라 배낭을 찾던 중 알게 된 코오롱 포토트래킹.
살까 말까... 정말 꼭 필요한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구입 하기로 결심하고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새제품 포토트래킹 그랑데가 출시되었습니다.
할인가로 예약구매한 배낭이 드디어 오늘 도착했습니다.
받자마자 기념촬영~~
지퍼마다 열어보니 마음에 쏙 듭니다.
상,하를 구분하는 판이 지퍼로 연결되어 있고 상단에 렌즈를 장착한 카메라를 넣고 렌즈 3개를 수납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도 렌즈와 바디를 수납할 수 있게 파티션이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탈부착이 가능하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트북 수납공간도 따로 있어요. 다음에 노트북 생기면 넣고 다녀야겠습니다.
카메라를 목에 걸고 다닐 때 편안하게 카메라 스트립 걸이도 있어요.
그 밖에도 다양한 기능이 있어 카메라 가방으로도 완벽, 등산 배낭으로도 완벽한 것 같습니다.
메어보니 가볍고 편안한데 짐을 넣고 진짜로 트래킹을 해 봐야 좋은지 나쁜지 알 수 있겠지요?
일단 첫인상은 합격입니다.
▼ 코오롱 스포츠 홈페이지에서..........
저는 카메라 한대와 렌즈 하나 뿐.
아래칸은 다 비우고 등산용품을 넣었습니다.
빨리 산에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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