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싱그러운 초록과 어우러진
우렁차게 노래하는 폭포 앞에 앉아 있으니
시간이 정지한 듯...
금방이라도 선녀, 신선이 나타날 것 같은 곳입니다.
폭포 앞에 앉아 점심 드셔보셨나요?
김밥, 두릅, 방울토마토 그리고 맥주 한캔 ....
후식으로 따뜻한 커피 한잔~~
천국이 바로 이런 곳 아닐까 합니다.
낙하하는 물에서는 음이온이 많이 나온대요.
몸과 마음이 완벽하게 정화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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