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Amie의 소소한 흔적

휴(休)

Votre Amie 2012. 5. 5. 21:43

 

 

오월의 싱그러운 초록과 어우러진

우렁차게 노래하는 폭포 앞에 앉아 있으니

시간이 정지한 듯...

금방이라도 선녀, 신선이 나타날 것 같은 곳입니다.

폭포 앞에 앉아 점심 드셔보셨나요?

김밥, 두릅, 방울토마토 그리고 맥주 한캔 ....

후식으로 따뜻한 커피 한잔~~

천국이 바로 이런 곳 아닐까 합니다.

 

낙하하는 물에서는 음이온이 많이 나온대요.

몸과 마음이 완벽하게 정화된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