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밖으로 나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시간 한 시간을 다 쓰고 모자라 한 시간은 땡땡이.....
대성식당에서 버섯불고기를 맛있게 먹은 후
영월군 종합사회복지관에 있는 '카페하이망'에서
커피의 눈물이라 부르는 더치커피를 만났습니다.
오늘 처음 알게 된 커피인데 순하고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함께 먹은 팥빙수도 맛있었습니다.
'더치커피'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차가운 물로 오랜 시간 (4~12 시간)에 걸쳐 추출하여 카페인이 아주 적은 커피입니다.
커피의 쓴 맛이 적게 나면서 부드럽고 시간이 지나면서 숙성되어 독특한 맛과 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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