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Amie의 소소한 흔적

소나무의 참울림은 천리까지 이어진다

Votre Amie 2010. 6. 15. 12:29

 

 

4월 초파일

보덕사 촬영중에 기념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하셨던 정재화님께서

보내주신 서예작품입니다.

충남도전 입선, 국전 문인화 입선, 대한민국 서예대전 문인화부문 특선을 하신 화가이십니다.

보덕사를 배경으로 사진 몇 장 찍어드린 것뿐인데

너무나 큰 선물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소중하게 잘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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