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Amie의 소소한 흔적

빕스에 가다

Votre Amie 2011. 6. 18. 20:57

영월에는 없는 것 중 하나, 스테이크전문점 빕스.

서울 뉴스타트병원으로 진료받으러 간 길에 빕스 문정역점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특별한 곳인만큼,

동생들과 장지동에 사는 조카도 초대했습니다.

푸짐한 스테이크, 자유로운 샐러드바 모두 좋았습니다.

특히 스테이크의 향과 맛, 그리고 커피가 인상에 남습니다.

 

 

스프와 쌀국수...

 

 

 

갖가지 야채와 과일, 연어, 새우, 고구마 등등

횟수 제한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유자 드레싱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스크림과 커피, 각종 음료도 있습니다.

진한 커피가 너무 맛있어서 두잔이나 마셨는데 지금도 생각납니다.

 

 

 

 

메인음식인 스테이크.

빕스 No.1 스테이크,  토마토 프로마쥬 스테이크

립아이 스테이크,  빕스 갈릭 스테이크 (순서대로)

서로 나누어 맛을 보았는데 모두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갈 기회가 있으면 얌 스톤 스테이크를 먹어봐야겠습니다.

 

 

촌스럽다고 흉볼지 모르겠지만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셔서 부탁하기에 어려움이 없었답니다.

 

 

 

 

매장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블러그에 올리면 선물도 준다고 합니다.

어떤 선물을 줄 지 궁금합니다.

 

 

'시시콜콜 > Amie의 소소한 흔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엄마를 쉬게하자  (0) 2011.06.21
요즘 무슨 반찬 드시나요?  (0) 2011.06.19
감사합니다.  (0) 2011.06.16
사진 전시회  (0) 2011.04.07
동강할미꽃 출사  (0) 2011.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