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Amie의 소소한 흔적
감자볶음. 나물무침, 풋고추찜.....
여름에 흔히 해 먹는 반찬입니다.
저도 그렇게 토속반찬을 자주 해먹었읍니다만,
이젠 누가 해줘야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궁여지책이란 말, 괜히 있는게 아니군요.
요즘 마트에 장보러 가면 이런 것들이 눈에 확 들어와 종류별로 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