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영월 소식지 "희망영월" 명예기자로 선정되고,
드디어 6월호에 첫 기사를 실었습니다.
첫 기사는 제가 근무하는 콜센터에 관해 쓰고 싶었는데
원하는 대로 되어 무엇보다도 기쁩니다.
앞으로 밝고 즐겁고 희망을 주는 이야기들을 쓸 예정입니다.
처음 쓰는 기사라 많이 서툴러
지인에게 초고를 보내 도움을 청했더니
제가 쓰고 싶은 기사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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