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Amie의 소소한 흔적

명예기자

Votre Amie 2011. 6. 29. 17:23

 

 

 

2011년 4월 영월 소식지 "희망영월" 명예기자로 선정되고,

드디어 6월호에 첫 기사를 실었습니다.

첫 기사는 제가 근무하는 콜센터에 관해 쓰고 싶었는데

원하는 대로 되어 무엇보다도 기쁩니다.

앞으로 밝고 즐겁고 희망을 주는 이야기들을 쓸 예정입니다.

 

처음 쓰는 기사라 많이 서툴러

지인에게 초고를 보내 도움을 청했더니

제가 쓰고 싶은 기사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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