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닭콩닭은 삼계탕입니다.
이름이 참 재미있습니다. 처음엔 콩닥콩닥인줄 알았습니다.
콩을 갈아 넣어 느끼함을 잡아 준 이 요리로 요리대회에서 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내부도 아주 깔끔한 '나무'라는 이 식당에서
'사람풍경'이란 닉네임을 쓰시는 사진반 학우님께서 콩닭콩닭을 사주셔서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사 하기 전 둘이 우주선 집에 다녀와 사진강좌(오형근님)를 들었습니다.
2011 동강사진상을 수상하신 오형근님은 초상사진을 찍으시는 분입니다.
작품을 보며 찍은 과정등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셨습니다.
식사를 하고 들른 아프리카미술박물관에서는
짐바브웨미술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주한 체코대사님이 소장하고 계시는 작품들입니다.
미술에 대해 잘 모르지만 아프리카의 강렬함이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짐바브웨는 아프리카 중남부에 있는 공화국입니다.
북쪽은 잠비아, 서쪽은 보트와나와 면해 있습니다.
1980년 영국에서 독립하였으며, 수도는 하라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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