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사진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윤주영 사진전.
가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관람을 했습니다.
인물사진은 흑백으로 찍어야 많은 이야기를 담아 낼 수 있는건지??
'우리 어머니' 전은 코끝이 시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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