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Amie의 소소한 흔적

윤주영 사진전 관람

Votre Amie 2011. 11. 19. 22:00

 

 

 

동강사진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윤주영 사진전.

가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관람을 했습니다.

인물사진은 흑백으로 찍어야 많은 이야기를 담아 낼 수 있는건지??

 

'우리 어머니' 전은 코끝이 시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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