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Amie의 소소한 흔적

명예기자

Votre Amie 2011. 8. 25. 15:37

 

 

 

희망영월 2011년 8월호에 기고한 글입니다.

이번엔 사진도 송부했더니 더 멋지게 꾸며 주셨어요.

초록향기............ 문득 떠오른 단어를 제목으로 했습니다.

우리몸에 너무 좋은 피톤치드, 많이 만나고 싶은데

요즘은 통 산에 가지 못하네요.

얼른 깁스를 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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