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Amie의 소소한 흔적

눈 내린 다음 날 어라연을 가다

Votre Amie 2012. 1. 28. 23:12

 

 

 

 

 

기대한 만큼의 풍경은 만나지 못했지만

재미있는 산행이었습니다.

어라연은 언제봐도 아름다워 동강의 백미란 말도 부족합니다.

어제보다 눈이 더 많은 눈이 내려 발이 푹푹 빠지는 날

다시 잣봉을 오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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