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한 만큼의 풍경은 만나지 못했지만
재미있는 산행이었습니다.
어라연은 언제봐도 아름다워 동강의 백미란 말도 부족합니다.
어제보다 눈이 더 많은 눈이 내려 발이 푹푹 빠지는 날
다시 잣봉을 오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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