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백미는 맛집 탐방!!
태백 맛집 초막고갈두
고갈두란 고등어조림, 갈치조림, 두부조림의 준말이라고 합니다.
뚝배기에서 바글바글 끓으며 식탁에 도착한 고등어조림, 두부조림은 과식을 부르는 달작지근한 매운 맛입니다.
초막고갈두가 있는 구와우마을은 아름다운 자작나무숲이 있고 해바라기축제로도 유명합니다.
묵호등대 카프리 카페
묵호등대와 담을 같이 하고 있는 펜션과 카페입니다.
경사면을 잘 활용하여 지은 건물로 카페 야외테라스에 앉아 드라마 촬영지인 출렁다리와
그 너머 푸른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여행의 여유로움을 만끽했습니다.
어구, 자전거 등 생활용품을 활용하여 주변을 예술공간으로 꾸몄고,
제법 경사가 심한 길까지도 작품으로 승화시킨 아름다운 곳입니다.
연탄불에 구워 먹는 태백 한우
식육점과 식당이 같이 있는 배달식육&실비식당입니다.
큰 덩어리 고기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식육점 안쪽에 10개 남짓 둥근 테이블이 있습니다.
테이블 가운데는 연탄 아궁이. 한우 관련 메뉴는 등심과 갈비살 단 두가지입니다.
밑반찬도 깔끔하고 맛있습니다. 단, 된장찌개 맛은 약간 미흡.
원래 알고 있던 맛집으로 갔었는데 이전 관계로 휴업중이라 그 식당에서 추천받은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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