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오죽헌을 다녀왔습니다.
오죽헌은 조선 초기에 지어진 별당건물입니다.
율곡 이이는 몽룡실에서 태어났습니다.
오죽헌에는 검은 대나무가 울창합니다.
구권 오천원짜리를 찍은 곳.
요즘 세대는 돈에서 이 곳의 모습을 볼 수 없겠죠?
교과서에서 배웠던 『 빗살무늬 토기 』도 보았습니다.
강릉 여행을 여러 번 다녀왔는데 누구나 제일 먼저 방문하는 오죽헌을 이제서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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